마이클 투히그 _클라리사 옹 지음 최근...아니 꽤 오래전부터 요상한 강박에 싸여 있었다. 뭐가 어떻게 불안하고 뭐가 어떻게 완벽주의자로서 살아가고 있는지 확실하진 않지만자각은 하고있는 그런 상태였다. 나는 그런 내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면서도 정확하게 " 나는 완벽주의자" 라던가 "나는 완벽해야하는 강박이 있어"같은 생각은 하지 않았다.이 책에서 주장하는 "이로서 발생하는 부가적인 문제들" 의 경우에 나는 그냥 개별적인-그저 나라는 사람의 고질적인 성향이라고만 생각했다. 정확히 말하자면 이 책에서 연관지어 말하는 개인의 특성에 대해서 여전히 필요충분 조건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있다.다만 "완벽주의적 성향을 갖고있는 사람의 경우 무언가 일이 있을때 인식보다는 판단하려는 경향이 클 가능성이 높다" 라고 생각하..